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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9] 아리랑, 반전 평화의 노래로 재탄생


[뉴스 9] 아리랑, 반전 평화의 노래로 재탄생


⊙앵커: 지난 60년대 우리의 아리랑을 부르며 반전운동에 앞장섰던 미국의 한 포크 가수가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자유와 투쟁을 위해 다시 무대에 섰습니다.

미국 포크음악의 대부 피터 시거를 뉴욕에서 김만석 특파원이 만나 봤습니다.

⊙기자: 뉴욕을 중심으로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자유와 투쟁을 위한 음악회.

합창단의 노래에 이어 85살의 노인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지난 60년대 인권운동에 앞장섰던 밥 딜런 등 포크가수들의 대부였던 피터 시거입니다.

⊙피터시거(미국 포크 음악의 대부): ~아리랑 아리랑~...

⊙기자: 그는 당시 한국의 아리랑을 직접 불렀습니다.

⊙피터 시거(미국 포크 음악의 대부): 북한 사람들이 언젠가 남한의 형제 자매들과 아리랑을 부르기를 희망합니다.

⊙기자: 평화의 노래로 아리랑을 소개했던 피터 시거는 미국 포크계에 살아 있는 전설입니다.

⊙베브 그랜트(음악회 매니저): 피터시거는 우리의 우상입니다.

그는 투쟁을 계속하면서 사람들을 고취시킵니다.

⊙기자: 피터 시거는 60년대 한국의 포크가요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리랑을 평화의 노래로 소개했던 피터 시거는 광복 60주년을 맞아 올해 한국에서 열리는 아리랑 노래 축제에 참석하기를 희망했습니다.

브루클린에서 KBS뉴스 김만석입니다.


    [문화] 김만석 기자  
  입력 시간 : 2005.01.29




[뉴스 9] 아리랑 필름 방치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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