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1
 

  Total : 99, 3 / 5 pages          
글쓴이   기미양
첨부파일   map.gif (47.7 KB), Download : 4
제 목   김산이 중국대륙에서 투쟁했던 추적
김산이 1905년 출생에서 부터 32년간  짦은 삶을 마칠 때까지
조국의 해방을 위해 목숨을 바쳐 혁명가의 길을 갔던
불화살 같이 살다 간, 혁명의 길을 따라가 보자


PREV   아리랑 글씨 퍼포먼스 기미양
NEXT   [축사] 혁명가의 노래, 김산의 <옥중가아리랑> 기미양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아리랑나라
서울시 종로구 권농동 127-4 유성빌딩 4f

tell:02-763(762)-5014 010-4764-8844

Email : kibad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