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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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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영화<아리랑> 개봉 82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영화<아리랑> 개봉 82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주제-'나운규의 생애와 주제가의 재평가'

일시-2008년 9월 30일 늦은 7시
장소-<싸롱 마고>
주최-(사)아리랑연합회
주관-아리랑세계화위원회
후원-벤처아리랑

발표 논문
1. 나윤규 연표 작성과 생애 재평가-김종욱(영화사가)
2. 주제가<아리랑>의 성격과 특성-기미양 (<김산사이트운영자)
3. 구한말 외국인의 아리랑담론의 실상과 성격-(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

문의-
*한정된 좌석으로 미리 전화 예약이나 이멜 부탁합니다.(선착순)

연락처: 사무국 kibada@daum.net 02-762-5030 010-8261-5014
<싸롱 마고>(3호선 안국역2.3번 출구, 현대본사 뒤편, 비원옆길 전화-02-747-3152)


나운규의 영화<아리랑>(1926년) 재평가해야 한다" -기미양

나운규의 영화<아리랑>은 최근 미국의 유력한 잡지에서 세계의 사라진 영화 베스트10 중
첫번째의 영화로 소개되었다.
필름이 없는 만치 그 이후 많은 미스테리를 낳았다.
촬영지가 지금의 정릉가는 길로써, 행정상으로는 유일한 '아리랑길'인데 이곳이 쵤영지라고 오도해서
아리랑문화관련 건물이 국가차원에서 세워지고, 우체국에서 발행한 영화시리즈 우표1번이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인데 이게 1편이니 2편이니 하고 논쟁이 일어나고.....
그 후 일부 일본유학생은 항일영화가 아닌, 개봉후
모호하게 의도된 항일영화라고 하여 ....최근 저서 <나운규>에서 조희문씨는 무성영화시대의 걸작인 <아리랑>의 연출자가
나운규가 아니라 일본인 감독 스모리 슈이치라고 주장했다. 영 화평론가 김종원씨는
<씨네21> 103호의 특별기고를 통해 3-40년대 한국과 일본에서 발간된 <조선일보>와
<영화순보>등 관련자료를 인용하며, 조희문씨의 주장이 “설득력없는 역사 휘젓기”
라는 반론을 폈다.
이에대해 조희문씨는 <씨네21>로 김종원씨 반론에 대한 재반론의 원고를 보내왔다.
그러나 조희문의 재반론도 설득력이 없는 것이어서 반증을 못하고 말았다.
많은 논쟁이 있었다. 영화의 역사성과 명성만큼 많은이들에게
회자되었다.


그러나 많은 영화사가나 연구자들은 나운규 극본, 감독, 연출을 확인하고 있다.,
이번 발표하는 <영화 '아리랑' 주제가 연구>에 관한 연구는 이러한 점에 중점을 두어, 1960년 이후 북한의
나운규 <아리랑>영화 연구 자료에 중점을 두어 주제가 <아리랑>의 성격과 특성에 살폈다.더불어
일제의 탄압으로 압수되어지거나 검열로 인해 지하로 사라진 주제가 <아리랑>을 발굴하여
영화 서사구조에 재배치하여 재구성하여 잃어버린 주제가를 복원하는 작업을 구축하였다.




  기미양 김산의 저서<아리랑>에서 서울에서 상영된 나운규'아리랑'영화에 대한 진술, 그리고 금지곡 아리랑를 불렀던 남학생이 투옥된 사건 등의 경위로 보아서 1926년 이후에 중국에서 영화 <아리랑>를 보고나서 아리랑에 대한 관념이 정립된 것 같다.
김산은 고향에서 가지고 있었던 아리랑에 대한 유년기의 기억과 중국대륙의 전선에서 동지들과 함께 불렀던 아리랑은 그에게는 미래에 대한 희망이었던 것이다.
2009/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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