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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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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보도자료]김산선생 서거 70주기 기념 특강
수신-문화·학술 담당
발신-(사)한민족아리랑연합회·김산연구회
제목-김산선생 서거 70주기 기념 특강 홍보 의뢰

주최:(사)한민족아리랑연합회
주관:김산연구회
후원:벤처아리랑. 아리랑명품관

강연자:이원규(김산 평전 저자)
사회:기미양(김산사이트 운영자 www.arirangnara.com)

일시: 2008년 10월 17일 오후 7시
장소: 서울 종로구 원서동 <싸롱 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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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운의 민족사 속을 걸어간 독립투사 김산


오는 10월 19일은 독립투사 김산(본명 장지락) 선생의 서거 70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비운의 민족사를 한 몸에 지고 걸어간 순결하고 의로운 독립투사 김산.
오늘 우리가 누리고 있는 행복과 번영은 그와 동지들의 희생이 있어서
가능한 일입니다.

김산연구회와 아리랑연합회는 고난으로 가득했던 김산 선생의 생애와 열정적인
독립투쟁, 그의 고귀하고 장려했던 정신을 되새기고자
「김산 평전」의 저자인 이원규 선생의 강연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소설가이며 동국대 문예창작과 겸임교수인 이원규 선생은 일제강점하
짧은 생애동안 온몸을 불사르며 투쟁의 길을 걸어간 김산의 자취를 찾아서,
10여 년에 걸쳐 중국현장을 답사하고 수많은 자료를 섭렵하고 그 결과를
한 권의 책으로 내놓은 분입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한국독립운동사 속에서의 김산 선생의 투쟁의 의미, 아직
도 역사 속에 묻혀 있는 그의 동지들, 김산의 자취가 남은 현지답사의 과정,
그리고 평전 집필을 통해 역사 속 인물을 중요하게 드러내어
집단기억으로 만들어가는 의미에 대한 이야기가 있을 것이고 질의응답과
자유토론도 있을 예정입니다.

아리랑협회 회원이 아니셔도 좋습니다. 부디 강연에 참석하시어 깊어가는
가을 저녁에 비운에 찼던 우리 민족사와 숭고했던
인물의 생애를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한정된 좌석으로 전화 예약이나 이멜 부탁합니다.

  담당자:기미양(010-4764-8844):kibada@daum.net  02-762-5030  
               010-8261-5014

       <싸롱 마고>(3호선 안국역2.3번 출구, 현대본사 뒤편, 용수산 뒤,
                    비원옆길  전화-02-747-3152)
  
이원규 약력
*인천 출생, 동국대 국문학과 졸업했으며 「월간문학」 신인상 및 「현대문학」 장편소설 현상공모 당선으로 등단했으며
*휴머니즘에 바탕을 두고 분단문제에 천착하는 작품들을 주로 썼으며, 항일독립전쟁을 소재로 중 단편소설과 장편, 대하소설로 썼음.
*특히 1990년대 전반기부터 김산 김성숙 김원봉 등 역사에 매몰돼 있던 진보적 항일투사들의 자취를 찾아 20여 회에 걸쳐 중국과 러시아 현지를 답사하며 자료를 수집. 그 결과를 갖고 근년에는 평전 집필에 주력했음.  
*소설집 「침묵의 섬」, 「깊고 긴 골짜기」, 「천사의 날개」, 「펠리컨의 날개」, 장편 「훈장과 굴레」, 「황해」, 대하소설 「누가 이 땅에 사람이 없다 하랴 1~9」 등을 출간.
*독립전쟁현장 답사기 「독립전쟁이 사라진다 1.2」 「저기 용감한 조선 군인들이 있었소」(공저) 출간했음.
*평전으로 「약산 김원봉」과 「김산 평전」을 출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과 겸임교수로 재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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