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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양(2009-07-06 15:03:20, Hit : 852, Vote : 72
 국가상징 거리’의 명칭을 ‘아리랑의 거리’로

국가상징 거리’의 명칭을 ‘아리랑의 거리’로


2008년 8월 6일, 광화문에서 숭례문까지의 구간을 국가상징거리로 하자는 정부발표에 대해, 한민족을 대표하는 문화 코드인 ‘아리랑’의 당위성·역사성·기대효과 등을 감안하여 ‘국가상징 거리의 명칭’을 '아리랑의 거리'로 함이 가장 적절하다.




1. 아리랑거리의 당위성


- 한민족을 대표하는 노래와 문화 (인식, 반응 세계 인구 1억명 이상)

- 세계적으로 기 보유된 이미지 (전 세계 27개국 음악교과서 수록)

- 민족의 역사와 함께한 전파 방식 (경복궁중수, 한국전쟁 등)

- 전 세계에 통용되는 평화, 화합의 코드 (‘90 남북단일팀 단가 등)




2. 아리랑거리의 역사성


- 경복궁 중수공사(1865~1872) 참여자의 가창을 통한 아리랑의 전국적 전파

- 2002년 월드컵 응원(광화문~시청)

○ 세계인이 아리랑을 역동적인 한민족의 노래로 재인식

- 역사에 기반 한 다양한 스토리텔링 가능 사례

○ 1926년 10월 1일. 춘사 나운규 감독은 조선총독부 청사(중앙청 건물, 03 철거)완공식을 방해하기 위해〈단성사 선전대〉를 동원. 종로, 광화문, 안 국동 일대에서 아리랑을 연주

○ 경복궁에서 고종황제의 시름을 달래 주기 위해 명성황후가 전국의 소리꾼 을 모아 연주하게 하여, 고종황제를 위로 했다함

○ 아난리설, 아이농설 등 경복궁 중수 사례에 나타나는 아리랑의 기원설 및 다양한 기원설화

○ 5,000여수의 가사에서 확인되는 민족 역사

○ 헐버트, 피트시거, ‘아디동 블루스’ 등 다양한 외국인의 아리랑 스토리

○ 러시아, 중국 등 해외동포와 함께한 아리랑의 감동적인 이야기




3. '아리랑거리'의 기대 효과


- 평화·화합의 코드를 활용한 ‘국가 이미지 제고’에 활용

○ 세계 UNESCO의 <아리랑상>, 문화부의 ‘국가 100대상징’ 선정

- 근대사 속에서 수난 극복 의지로 불렸던 아리랑을 근대사의 ‘역동성’과 연계 ○ 민족문화의 정체성 확보

○ 장소의 상징성 부각

- 남북간의 ‘공유 문화’로써 통일 후에도 그 당위성 인정 가능

○ 북한은 한민족을 ‘아리랑민족’으로

○ 이견이 없는 남북단일팀 단가 선정 사례

- ‘민족의 노래’라는 위상 활용을 통한 145개국 교민사회와의 ‘동질성 교감의 장소’로 활용

○ 한민족 구성원 모두가 공인하는 ‘민족의 노래’

- 기존 ‘아리랑 관련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다양한 파급 효과 기대

○ 아리랑 브랜드화, 세계화 추진사업(문화부 전통예술팀)

○ 전국 지자체 및 관련 단체의 아리랑관련 축제 및 문화행사 (서울 성북구, 강원도 정선군, 전남 진도, 경북 밀양, 영천, 대구 등)

-세계적인 아리랑주제 축제가 가능하다.




4. 참여단체

주관: 사단법인 한민족아리랑연합회

1차 참여단체: 전국 8개 지역 지회 · 벤처아리랑 · 농민문학회 · 한국고서보존회 · 고문헌연구소 · 신나라 · 풍류일가 · 한국실용음악연구회 · 영월책박물관 · 국학자료원 등


문의-
사)한민족아리랑연합회 기미양 (사무국장)02-762-5014, 010-8261-5014







안녕하세요,중국청화대에 재학중인 정구희라고 합니다.
지붕 없는 박물관 창조 도시 영월, 세계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유카위 국제 심포지엄(5.18-24)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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