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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양(2005-08-04 19:27:08, Hit : 850, Vote : 60
 김산 선생 애국장으로 서훈 발표2005-08-02

김산.현진건 등 독립운동가 214명 포상(종합)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47명도 포함

(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미국의 여류작가 님 웨일스의 소설 `아리랑'의 주인공 김 산(1905-1938)과 조선노동당 책임비서를 지낸 김철수(1893-1986) 등 사회 주의계열 독립운동가들에게 서훈이 추서됐다.

국가보훈처는 3일 지난 3.1절에 이어 이달 8.15 광복절을 계기로 사회주의 계열 독립운동가 47명을 포함해 일제 강점기 3.1운동과 항일운동 등을 전개한 총 214명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에 대해 건국훈장 등 서훈을 추서했다고 밝혔다.

김철수 선생과 함께 6.10 만세운동을 주도하고 조선청년총동맹 중앙집행위원 등을 역임하고 러시아, 중국 등으로 오가며 독립운동을 전개한 김태연(이명 김단야.1900∼1938) 선생, 1930년대초 모스크바에서 독립운동을 전개한 사회주의자 김 한(1887∼1938) 선생 등에게는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

건국훈장은 최고 훈격인 대한민국장에 이어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등의 순으로 나뉜다.







1939년 '아리랑'을 탈고하며
기미양 국장 인터뷰 내용2004년 oun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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