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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양(2006-03-30 10:35:51, Hit : 1377, Vote : 173
 일제시대 혁명가였던 김산은 ‘아리랑’에서 자살을 생각했다.

일제시대 혁명가였던 김산은 ‘아리랑’에서 자살을 생각하다가 “북경에는 빠져 죽을 만한 곳이 한 군데도 없다”며 “아름답고 맑은 한국의 강들을 떠올렸다”고 ....




2006-08-14김성숙과 김산 관련기사
[출판수첩] 님 웨일즈와 민족의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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