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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방한


  
보훈처, 독립유공자 후손 25명 초청

[연합뉴스 2008-08-12 10:39]

김 산ㆍ이자해ㆍ유진동 선생 후손 포함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국가보훈처는 12일 중국에서 의열단에 가입해 독립운동을 벌인 김 산(본명 장지락.1905~1938) 선생의 아들 고영광 씨 등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5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13일부터 19일까지 고국을 방문하는 후손들은 고 씨를 비롯한 이자해(1893~1967) 선생의 손녀 이위영, 유진동 선생의 아들 유수동, 허 위(1854~19098) 선생의 손녀 허로자, 이인섭(1888~?) 선생의 딸 이라이사, 계봉우(1880~1959) 선생의 손녀 계옌지아, 김경천(1888~1942) 선생의 손녀 유가이 류드밀라 씨 등이다.

소설 '아리랑'으로 유명한 김 산 선생은 중국에서 조선혁명청년동맹과 조선민족해방동맹을 조직하고 대독립당 베이징촉성회에 가입해 활동했다.

이자해 선생은 중국으로 망명해 대한독립단에 가담, 유격대를 교육해 국내 진공작전을 전개했으며, 허 위 선생은 경기도와 황해도에서 의병을 이끌었다.

계봉우 선생은 이동휘 선생과 함께 민족교육 및 항일운동을 벌였으며, 김경천 선생은 신흥무관학교에서 독립군을 양성하고 고려혁명군 사령관으로 항일 무장투쟁을 전개했다.

후손들은 14일 천안의 독립기념관을 관람하고 15일에는 제6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한다. 김 양 보훈처장은 18일 오후 6시 서울플라자호텔에서 환송 만찬하고 이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threek@yna.co.kr







고영광의 분노
[경향]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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