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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양(2006-02-22 15:19:26, Hit : 1220, Vote : 143
 "자살은 식민지 민중이 선택할 수 있는 불과 몇 안 되는 존엄한 인간의 권리입니다.

"자살은 식민지 민중이 선택할 수 있는 불과 몇 안 되는 존엄한 인간의 권리입니다.
자살하지 않으려면 강을 건너서 망명하는 길 이외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 "저는 자살을 택하려는 민족에게 호감을 가질 수 없네요. 조선 사람들은 지나칠 정도로 유순하고 체념적이며 인종적입니다.

" "잘못 보셨군요. 1910년 이래 조선 사람들이 왜놈들과 싸우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습니다.

"이 책의 작가 '님 웨일즈'가 '김산'을 만나 나눈 첫 대화이다.





아리랑의 최후를 아는가?-한홍구
김산의 활동무대 이미지를 콘텐츠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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