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52   2010-07-29 일본 속의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907 89
51   2010-06-01 진도아리랑의 세계(상)  기미양 2010/11/26 759 87
50   2010-05-26 ‘아리랑과 함께 30년’에 대한 각주(脚註)  기미양 2010/11/26 787 86
49   2010-05-13 진도아리랑의 세계  기미양 2010/11/26 708 88
48   2010-04-13 아리랑 회엽서(繪葉書)에 대하여  기미양 2010/11/26 802 87
47   2010-04-05 정선아리랑의 정체성 문제(하)  기미양 2010/11/26 736 97
46   2010-01-28 정선아리랑의 정체성 문제(상) 1월  기미양 2010/11/26 754 88
45   2009-12-19 "아리랑 문화연표" 외 8종의 저서 탈고  기미양 2010/11/26 769 77
44   2009-03-09 영화<아리랑>의 감독은 이영철?  기미양 2010/11/26 771 88
43   2009-02-02 황현, 아리랑을 만나다  기미양 2010/11/26 803 92
42   2008-12-19 제도권과 아리랑의 만남, 󰡔조선민요 아리랑󰡕(상)  기미양 2010/11/26 806 97
41   2008-09-21 기억해야 할 '아리랑유적지'  기미양 2010/11/26 759 85
40   2008-07-22 아리랑의 개념과 범위  기미양 2010/11/26 793 93
39   2008-04-13 여행가 김찬삼, 세계에 아리랑을 전했다  기미양 2010/11/26 780 83
38   2008-02-27 아리랑의 위상은?  기미양 2010/11/26 771 92
37   2008-02-25 간추린 아리랑 역사  기미양 2010/11/26 784 82
  2007-11-27 북한의 아리랑 인식  기미양 2010/11/26 771 92
35   2007-09-17 영남아리랑의 재발견(2) 176호  기미양 2010/11/26 782 84
34   2007-09-14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9호-  기미양 2010/11/26 615 88
33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下) 172호  기미양 2010/11/26 634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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