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52   2003-04-01 다시“북한아리랑 축전”대하여 116호 -16회  기미양 2010/11/26 563 111
51   2003-04-01 126호 - 124호 이어서  기미양 2010/11/26 580 103
50   2003-04-01 《song of ariran》 125호  기미양 2010/11/26 560 102
49   2004-01-14 -창작 아리랑의 가능성-  기미양 2010/11/26 528 101
48   2003-04-01 민요 “아리랑”과 영화 124호  기미양 2010/11/26 547 99
47   2004-05-21 경복궁 중수 공사와 강원도아라리의 확산<2>  기미양 2010/11/26 593 99
46   2003-04-01 북한『 아리랑 축전 』함께 하자. 115호 14회  기미양 2010/11/26 568 96
45   2007-09-14 1920년대 영화음악에 대하여... 173호  기미양 2010/11/26 583 96
44   2003-04-01 비운의 혁명가 “김산의 혁명가 ” 109호 10회  기미양 2010/11/26 558 95
43   2005-04-23 아리랑의 선전·계몽가로의 활용 149호  기미양 2010/11/26 535 95
42   2007-09-14 ‘영남아리랑’의 재발견(1) 175호  기미양 2010/11/26 662 95
41   2010-04-05 정선아리랑의 정체성 문제(하)  기미양 2010/11/26 648 94
40   2008-12-19 제도권과 아리랑의 만남, 󰡔조선민요 아리랑󰡕(상)  기미양 2010/11/26 704 93
39   2003-04-01 나는“북한아리랑 축전”간다. 117호 15회  기미양 2010/11/26 562 91
38   2008-07-22 아리랑의 개념과 범위  기미양 2010/11/26 696 91
37   2004-12-07 목은 이색, 아라리를 만나다. (1)  기미양 2010/11/26 561 89
36   2004-04-20 경복궁 중수공사와 강원도 아라리의 확산 1  기미양 2010/11/26 552 88
35   2009-02-02 황현, 아리랑을 만나다  기미양 2010/11/26 711 88
34   2007-11-27 북한의 아리랑 인식  기미양 2010/11/26 671 87
33   2008-02-27 아리랑의 위상은?  기미양 2010/11/26 673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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