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32   2005-09-29 DMZ(비무장지대) 와 아리랑 154호  기미양 2010/11/26 509 77
31   2005-11-19 김산, 님 웨일즈, <아리랑>으로 돌아왔다 156호  기미양 2010/11/26 476 59
30   2006-03-17 '정선아라리'에 담긴 역사적 층위 159호  기미양 2010/11/26 485 75
29   2006-04-28 우리는 <愛國歌>를 얼마나 알고 있나? 160호  기미양 2010/11/26 449 78
28   2006-06-05 영화<아리랑>개봉 80주년, 누가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 161호  기미양 2010/11/26 466 76
27   2006-07-31 <아리랑세계화위원회>가 할 일 163호  기미양 2010/11/26 463 78
26   2006-11-10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6호>  기미양 2010/11/26 495 78
25   2007-09-14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9호-  기미양 2010/11/26 533 84
24   2007-09-14 아리랑, 백두산을 노래하다 170호  기미양 2010/11/26 512 75
23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上) 171호  기미양 2010/11/26 499 73
22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下) 172호  기미양 2010/11/26 543 79
21   2007-09-14 1920년대 영화음악에 대하여... 173호  기미양 2010/11/26 576 93
20   2007-09-14 신용하 교수의 ‘아리랑’ 해석에 대하여 174호  기미양 2010/11/26 769 73
19   2007-09-14 ‘영남아리랑’의 재발견(1) 175호  기미양 2010/11/26 652 92
18   2007-09-17 영남아리랑의 재발견(2) 176호  기미양 2010/11/26 668 79
  2007-11-27 북한의 아리랑 인식  기미양 2010/11/26 661 82
16   2008-02-25 간추린 아리랑 역사  기미양 2010/11/26 675 74
15   2008-02-27 아리랑의 위상은?  기미양 2010/11/26 663 83
14   2008-04-13 여행가 김찬삼, 세계에 아리랑을 전했다  기미양 2010/11/26 670 79
13   2008-07-22 아리랑의 개념과 범위  기미양 2010/11/26 688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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