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32   2007-09-14 1920년대 영화음악에 대하여... 173호  기미양 2010/11/26 530 86
31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下) 172호  기미양 2010/11/26 490 69
30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上) 171호  기미양 2010/11/26 455 64
29   2007-09-14 아리랑, 백두산을 노래하다 170호  기미양 2010/11/26 479 64
28   2007-09-14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9호-  기미양 2010/11/26 494 72
27   2006-11-10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6호>  기미양 2010/11/26 461 68
26   2006-07-31 <아리랑세계화위원회>가 할 일 163호  기미양 2010/11/26 436 70
25   2006-06-05 영화<아리랑>개봉 80주년, 누가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 161호  기미양 2010/11/26 438 66
24   2006-04-28 우리는 <愛國歌>를 얼마나 알고 있나? 160호  기미양 2010/11/26 417 69
23   2006-03-17 '정선아라리'에 담긴 역사적 층위 159호  기미양 2010/11/26 456 67
22   2005-11-19 김산, 님 웨일즈, <아리랑>으로 돌아왔다 156호  기미양 2010/11/26 446 51
21   2005-09-29 DMZ(비무장지대) 와 아리랑 154호  기미양 2010/11/26 483 69
20   2005-08-26 중국 이주민의 자화상, 아리랑 153호  기미양 2010/11/26 490 74
19   2005-04-23 아리랑의 선전·계몽가로의 활용 149호  기미양 2010/11/26 477 78
18   2004-12-07 목은 이색, 아라리를 만나다. (1)  기미양 2010/11/26 497 76
17   2004-10-14 아리랑 그 모정의 세월  기미양 2010/11/26 496 71
16   2004-05-21 경복궁 중수 공사와 강원도아라리의 확산<2>  기미양 2010/11/26 524 88
15   2004-04-20 경복궁 중수공사와 강원도 아라리의 확산 1  기미양 2010/11/26 489 75
14   2004-01-14 -창작 아리랑의 가능성-  기미양 2010/11/26 465 86
13   2003-04-01 한 일본인의 『아리랑』觀 127호 26회  기미양 2010/11/26 501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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