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32   2003-04-01 한 일본인의 『아리랑』觀 127호 26회  기미양 2010/11/26 556 85
31   2007-09-14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9호-  기미양 2010/11/26 540 85
30   2010-01-28 정선아리랑의 정체성 문제(상) 1월  기미양 2010/11/26 662 85
29   2010-06-01 진도아리랑의 세계(상)  기미양 2010/11/26 663 85
28   2010-07-29 일본 속의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811 85
27   2005-08-26 중국 이주민의 자화상, 아리랑 153호  기미양 2010/11/26 544 84
26   2003-04-01 북한의 창작 아리랑 104호 8회  기미양 2010/11/26 432 83
25   2009-03-09 영화<아리랑>의 감독은 이영철?  기미양 2010/11/26 683 83
24   2010-04-13 아리랑 회엽서(繪葉書)에 대하여  기미양 2010/11/26 711 83
23   2010-05-13 진도아리랑의 세계  기미양 2010/11/26 616 83
22   2002-08-21 8월 그리고「아리랑」  기미양 2010/11/26 396 81
21   2003-04-01 『 아리랑 과 명성황후 』 108호 - 9회  기미양 2010/11/26 462 81
20   2006-11-10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6호>  기미양 2010/11/26 501 81
19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下) 172호  기미양 2010/11/26 550 81
18   2008-09-21 기억해야 할 '아리랑유적지'  기미양 2010/11/26 672 81
17   2004-10-14 아리랑 그 모정의 세월  기미양 2010/11/26 547 80
16   2005-09-29 DMZ(비무장지대) 와 아리랑 154호  기미양 2010/11/26 518 80
15   2007-09-17 영남아리랑의 재발견(2) 176호  기미양 2010/11/26 675 80
14   2008-04-13 여행가 김찬삼, 세계에 아리랑을 전했다  기미양 2010/11/26 679 80
13   2006-07-31 <아리랑세계화위원회>가 할 일 163호  기미양 2010/11/26 468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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