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32   2007-09-14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9호-  기미양 2010/11/26 533 84
31   2008-02-27 아리랑의 위상은?  기미양 2010/11/26 665 84
30   2007-11-27 북한의 아리랑 인식  기미양 2010/11/26 662 83
29   2010-01-28 정선아리랑의 정체성 문제(상) 1월  기미양 2010/11/26 657 83
28   2010-06-01 진도아리랑의 세계(상)  기미양 2010/11/26 651 83
27   2010-07-29 일본 속의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803 83
26   2003-04-01 북한의 창작 아리랑 104호 8회  기미양 2010/11/26 431 82
25   2010-05-13 진도아리랑의 세계  기미양 2010/11/26 607 82
24   2003-04-01 『 아리랑 과 명성황후 』 108호 - 9회  기미양 2010/11/26 457 81
23   2009-03-09 영화<아리랑>의 감독은 이영철?  기미양 2010/11/26 678 81
22   2010-04-13 아리랑 회엽서(繪葉書)에 대하여  기미양 2010/11/26 702 81
21   2008-09-21 기억해야 할 '아리랑유적지'  기미양 2010/11/26 664 80
20   2002-08-21 8월 그리고「아리랑」  기미양 2010/11/26 390 79
19   2004-10-14 아리랑 그 모정의 세월  기미양 2010/11/26 536 79
18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下) 172호  기미양 2010/11/26 544 79
17   2007-09-17 영남아리랑의 재발견(2) 176호  기미양 2010/11/26 668 79
16   2008-04-13 여행가 김찬삼, 세계에 아리랑을 전했다  기미양 2010/11/26 671 79
15   2006-04-28 우리는 <愛國歌>를 얼마나 알고 있나? 160호  기미양 2010/11/26 449 78
14   2006-07-31 <아리랑세계화위원회>가 할 일 163호  기미양 2010/11/26 463 78
13   2006-11-10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6호>  기미양 2010/11/26 495 78

[1] 2 [3]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