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12   2006-11-10 주제가는 누가 먼저 어떻게 불렀나? <166호>  기미양 2010/11/26 469 69
11   2007-09-14 아리랑, 세계 뮤지션들과의 조우(上) 171호  기미양 2010/11/26 469 66
10   2006-03-17 '정선아라리'에 담긴 역사적 층위 159호  기미양 2010/11/26 464 69
9   2005-11-19 김산, 님 웨일즈, <아리랑>으로 돌아왔다 156호  기미양 2010/11/26 455 52
8   2006-06-05 영화<아리랑>개봉 80주년, 누가 어떻게 기념할 것인가? 161호  기미양 2010/11/26 447 67
7   2006-07-31 <아리랑세계화위원회>가 할 일 163호  기미양 2010/11/26 443 72
6   2003-04-01 『 아리랑 과 명성황후 』 108호 - 9회  기미양 2010/11/26 433 72
5   2006-04-28 우리는 <愛國歌>를 얼마나 알고 있나? 160호  기미양 2010/11/26 430 71
4   2003-04-01 북한의 창작 아리랑 104호 8회  기미양 2010/11/26 414 80
3   2002-10-14 북한 국가 <애국가>을 아시안게임에서 만난다  기미양 2010/11/26 403 69
2   2002-08-21 8월 그리고「아리랑」  기미양 2010/11/26 372 73
1   2002-07-22 한민족아리랑, `아리랑` 관람사업 위탁 약속받아  기미양 2010/11/26 371 73

[1][2] 3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