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갑의 아리랑 - 국악신문


12   2010-04-05 정선아리랑의 정체성 문제(하)  기미양 2010/11/26 733 96
11   2003-04-01 비운의 혁명가 “김산의 혁명가 ” 109호 10회  기미양 2010/11/26 642 97
10   2005-04-23 아리랑의 선전·계몽가로의 활용 149호  기미양 2010/11/26 626 97
9   2007-09-14 1920년대 영화음악에 대하여... 173호  기미양 2010/11/26 669 97
8   2003-04-01 북한『 아리랑 축전 』함께 하자. 115호 14회  기미양 2010/11/26 649 99
7   2004-05-21 경복궁 중수 공사와 강원도아라리의 확산<2>  기미양 2010/11/26 677 101
6   2007-09-14 ‘영남아리랑’의 재발견(1) 175호  기미양 2010/11/26 762 101
5   2003-04-01 민요 “아리랑”과 영화 124호  기미양 2010/11/26 634 102
4   2004-01-14 -창작 아리랑의 가능성-  기미양 2010/11/26 616 102
3   2003-04-01 《song of ariran》 125호  기미양 2010/11/26 640 106
2   2003-04-01 126호 - 124호 이어서  기미양 2010/11/26 664 106
1   2003-04-01 다시“북한아리랑 축전”대하여 116호 -16회  기미양 2010/11/26 645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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