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겨레아리랑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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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미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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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한 단계 도약'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 '한 단계 도약'
사단법인으로 변경 현판식 가져…공공성 확대
기사입력 | 2014-01-09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송옥자)가 지난 7일 사단법인으로 단체 성격을 변경해 현판식을 가졌다.
사라질 뻔 했던 문경새재아리랑을 전수받아 보존하면서, 문경시민과 다른 지역에 알려온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회장 송옥자)가 지난 7일 사단법인으로 단체 성격을 변경해 현판식을 갖고, 흔하지 않은 문경시 문화법인단체로 새롭게 태어났다.


문경새재아리랑을 가장 문경새재아리랑답게 부르다가 2001년 86세를 일기로 타계한 문경읍 하초리 고 송영철 옹으로부터 1998년 문경새재아리랑을 전수받은 송옥자 회장은 그해 문경문화원이 주최한 제6회 문경시향토민요경창대회에서 '문경새재아리랑'으로 장원을 차지해 본격적으로 문경새재아리랑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 후 송영철 옹이 타계한 해인 2001년 4월 3일 현재의 문경새재아리랑보존회를 창립하고, 문경새재아리랑을 가사 속에 등장하는 내용으로 옛 여성들의 삶의 모습을 재현해 무대화하는데 성공, 문경시민과 다른 지역에 이를 알리는데 진력해 왔다.


그 결과 우리나라 10대 민족문화 상징으로 선정된 '다듬이질'을 이 보존회가 가장 잘 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 소문이 났고, 방송·신문·잡지 등에 큰 조명을 받았으며, 문경새재아리랑을 시민들에게 널리 교육해 왔다.


현재 문경시 문경읍 하리 전수관과 문경문화원에서 1천여명에게 문경새재아리랑을 교육해 전수한 것이다.


이런 공로로 송 회장은 2006년 자랑스러운 도민상, 2007년 문경대상 문화부문상을 수상했으며, 문경시로부터 보존활동 보조금을 받는 영광을 얻었다.


그 후 지난 2012년 12월 5일 우리나라 아리랑이 세계인류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문경시가 국립아리랑박물관을 문경으로 유치하는 정책이 실행되자 이 보존회의 가치가 더욱 빛을 보게 됐다.


그런 바탕과 환경 속에 임의단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진정한 문경시 공공 문화콘텐츠로 바꾸기 위해 이번에 사단법인으로 변경, 한 단계 도약한 것이다.


이날 현판식에는 문경새재아리랑의 가치를 인정해 김기현 경북대 교수, 김연갑 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 이곤 한국서학회 명예회장 등 외부 관련 인사 등이 대거 참석해 행사를 축하했다.
황진호기자 hjh@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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