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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IS] "서양악보로 옮긴 첫 아리랑 음반으로" 2009.04.09



【서울=뉴시스】

최초의 서양 악보로 기록된 ‘아리랑’이 앨범으로 나온다. 미국의 선교사 호모 헐버트(1863~1949)가 채보한 ‘아리랑’을 재현한 ‘쌀의 노래 아리랑’(신나라레코드)이 13일 발매된다.

독립유공자 헐버트 서거 60주년을 기념한 음반이다. 헐버트의 해설과 명창 김영임의 노래로 재현한 아리랑을 담았다. 1896년 헐버트가 발표한 논문 ‘코리안 보컬뮤직’의 내용 가운데 아리랑에 관한 부분을 발췌한 낭송도 수록했다.

아리랑연구가인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상임이사가 우리 말로 낭송하고 성우 이선이 영문으로 낭송, 음반에 담았다.

김 이사는 “헐버트가 채록한 아리랑 악보는 1894년 고종이 즐겼다는 아리랑이면서 영화감독 나운규가 영화 아리랑의 주제로 삼은 아리랑이기도 하다. 이것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리랑인 서울경기 아리랑으로 발전했다. 이번 앨범 발매는 아리랑의 역사를 음향으로 재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헐버트는 고종의 외교 고문으로 활약했다. 1886년 우리나라로 와 육영공원에서 외국어를 가르쳤다. 을사조약 후 고종의 밀서를 갖고 미국으로 돌아가 루즈벨트 대통령을 면담하려다 실패했다. 일본을 규탄하고 고종에게 헤이그 밀사 파견을 건의하는 등 한국의 국권 회복운동에 적극 협력했다.

1949년 한국 정부의 초청을 받고 방한했지만 노환과 여독으로 서울 청량리 위생병원에서 작고했다. “나는 윈스터민트 사원에 묻히기보다는 한국에 묻히고 싶다”는 유언대로 서울 양화진 외인묘지에 잠들었다. 1950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태극장을 받았다.

강경지기자 brigh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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