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송영수(2011-01-21 15:38:49, Hit : 778, Vote : 13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1&aid=0001560896
 [연합뉴스] "독립운동가 김산 '아리랑' 노래 복원" 2007.03.01

(서울=연합뉴스) 이봉석 기자 = 항일운동가 김산(본명 장지락.1905-1938)이 부른 것으로 기록된 '아리랑' 노래가 복원된다.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이사는 28일 "3.1절을 맞아 수감 중에 감방 벽에 손톱으로 가사를 새겼다는 김산의 아리랑을 복원, 음반제작사인 신나라를 통해 음반으로 낼 예정"이라고 말했다.

나운규의 영화 '아리랑'의 영화음악에 맞춰 불렀다는 기록에 따라 명창 김영임 씨가 당시 곡조를 찾아 녹음했다. 음반에는 외국인들을 위한 영어 설명도 함께 수록했다.

김산의 생애는 1937년 '중국의 붉은 별'로 유명한 미국의 신문기자 애드거 스노의 부인 님 웨일스가 3개월 간 20여 회에 걸쳐 나눈 그와의 대화를 소설 '아리랑'으로 출간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책에는 김산이 '아리랑'을 불렀다는 기록이 10차례 이상 나온다.

김연갑 이사는 "공산당원 출신이라는 이유로 조국에서도 김산이 외면당하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이번 음반을 내게됐다"고 덧붙였다.






88   [연합뉴스] "다양한 노랫말의 '밀양 아리랑' 감상하세요" 2010.11.18  송영수 2011/01/23 802 114
87   [연합뉴스] "日 제작ㆍ발매한 아리랑 음반 발굴" 2010.08.19  송영수 2011/01/23 810 129
86   [매일신문] "2010 대구 아리랑축제" 2010.08.13  송영수 2011/01/23 907 139
85   [연합뉴스] "나운규 영화 '아리랑' 필름 일본에 없다" 2010.08.13  송영수 2011/01/23 1474 146
84   [문화저널21] "일제강점기에 “한글이 목숨”을 외친 외솔" 2010.03.16  송영수 2011/01/23 777 148
83   [동아일보] "아리랑은 인생고뇌 표현한 노래… 인류 보편성 지녀" 2009.12.09  송영수 2011/01/23 791 141
82   [연합뉴스] "사라진 아리랑 노래 5종 다시 찾았다" 2009.04.13  송영수 2011/01/23 815 140
81   [NEWSIS] "서양악보로 옮긴 첫 아리랑 음반으로" 2009.04.09  송영수 2011/01/23 852 144
80   [연합뉴스] "헐버트 채보 아리랑 음반 나와" 2009.04.08  송영수 2011/01/21 1410 140
79   [YTN] "최초 서양 악보로 기록된 아리랑 재현" 2009.03.01  송영수 2011/01/21 819 154
78   [NEWSIS] "나운규 영화우표 오류논란 "아리랑1편 아니다‥맞다" 2007.11.07  송영수 2011/01/21 778 149
77   [MBC] "순종 즉위식 친필서명" 2007.08.29  송영수 2011/01/21 907 133
  [연합뉴스] "독립운동가 김산 '아리랑' 노래 복원" 2007.03.01  송영수 2011/01/21 778 136
75   [매일신문] "'아리랑 낭낭' 영천아리랑" 2006.11.20  송영수 2011/01/21 828 136
74   [경향신문] "평양 名妓가 부른 ‘팔도 아리랑" 2006.06.11  송영수 2011/01/21 789 141
73   [연합뉴스] "<사람들> '아리랑 박사' 김연갑씨" 2006.06.06  송영수 2011/01/21 738 130
72   [오마이뉴스] "중국동포의 아리랑, 통일의 아리랑" 2005.08.01  송영수 2011/01/20 727 137
71   [연합뉴스] "영천아리랑' 소재로 예술제 열려" 2005.06.06  송영수 2011/01/20 693 131
70   [강원일보] "정선출신 소리꾼 김순녀씨 `정선아리랑 전바탕'공연" 2005.03.15  송영수 2011/01/20 956 109
69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601 104

1 [2][3][4][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