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88   조선일보-4  기미양 2010/11/26 720 87
87   조선일보-3  기미양 2010/11/26 698 70
86   조선일보-2  기미양 2010/11/26 777 71
85   조선일보-1  기미양 2010/11/26 672 56
84   동국대학보  기미양 2005/11/08 1658 277
83   김연갑 (金煉甲-kim yeon gab) 프로필  기미양 2005/11/02 1880 282
82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5  기미양 2010/12/02 729 68
81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3  기미양 2010/12/02 715 73
80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2  기미양 2010/12/02 791 89
79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1  기미양 2010/12/02 784 116
78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581 100
77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598 107
76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580 97
75   [한겨례21] "김산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2002.12.16  송영수 2011/01/16 614 89
74   [주간한국] "'정선아리랑' CD 8장에 깃든 뜻"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63 82
73   [주간한국] "[한국 초대석]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이사"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30 96
72   [오마이뉴스]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113 354
71   [오마이뉴스] "중국동포의 아리랑, 통일의 아리랑" 2005.08.01  송영수 2011/01/20 701 130
70   [오마이뉴스] "우리 겨레, 노래로도 항일했다" 2006.03.02  송영수 2011/01/17 544 94
69   [연합뉴스]애국가 정통성 주제로 토론회 -  기미양 2006/04/02 2051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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