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기미양(2010-11-26 14:10:35, Hit : 673, Vote : 123
 6.jpg (32.0 KB), Download : 133
 http://news.kbs.co.kr/society/2006/06/24/1175343.html
 [kbs] 2006.06.24 철의 삼각지에 울려 퍼진 ‘아리랑’


<앵커 멘트>

6.25를 하루 앞둔 오늘 중부전선 회전방 철원에서 DMZ 아리랑 평화 페스티발이 개회됐습니다.

윤진영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분단의 아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철원 민통선에 아리랑 가락이 울려 퍼집니다.

반 백년이 넘도록 고향을 찾지 못한 실향민들의 한을 달래줍니다.

<인터뷰> 배기범 (실향민) : "얼른 통일이 되가지고 고향가서 성묘도 하고 친구도 만나고 했으면 좋겠어요."

오늘 아리랑 콘서트에서는 밀양아리랑과 정선아리랑 등 국내에 전래되는 8종류의 아리랑이 창과 가야금 중주 그리고 관악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연 됐습니다.

월정역 평화광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은 우리 민족의 한과 정이 담긴 아리랑 선율이 북녘에도 전달돼 평화와 통일이 앞당겨지길 기원했습니다.

아리랑 평화 페스티벌은 분단의 벽을 넘고 세계에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DMZ 아리랑 평화 페스티벌은 56주년을 맞은 6.25 전날 당시 처참한 포연의 현장에서 열려 그 의미를 더해 줬습니다.

<인터뷰> 김연갑 (한민족 아리랑 연합회) : "내년에는 그린피스, 반전평화음악가도 초청해서 더 확대된 평화음악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대립과 반목, 분단의 상징으로 세계에서 유일한 DMZ에 울려퍼진 아리랑 가락은 이제 남과 북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길 기원하는 메시지로 승화됐습니다.

KBS 뉴스 윤진영입니다.
입력시간 2006.06.24 (21:28)   윤진영 기자

* 기미양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1-15 01:56)





68   [오마이뉴스]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127 360
67   [국민일보] 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111 368
66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729 109
65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695 107
64   [kbs] 2006.02.28 애국가·항일 노래 담은 가사집 발견  기미양 2010/11/26 682 125
63   [kbs] 2006.03.31 안익태는 친일?…애국가 교체 논란  기미양 2010/11/26 666 123
  [kbs] 2006.06.24 철의 삼각지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673 123
61   [kbs] 2006.07.09 꿈을 심는 사람들  기미양 2010/11/26 646 131
60   [kbs] 2007.08.14 오늘에 되살린 그날의 환희  기미양 2010/11/26 633 130
59   [kbs] 2007.10.27 영화 기념우표 ‘아리랑’ 오류 논란  기미양 2010/11/26 655 119
58   [kbs] 2008.10.02 미국 군가로 불린 우리의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728 122
57   [kbs] 2010.08.18 일본 최초의 아리랑 음반 발굴  기미양 2010/11/26 674 129
56   [kbs] 2010.08.29 문화 말살정책 극복하고 ‘한류 돌풍’  기미양 2010/11/26 636 122
55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610 110
54   [한겨례21] "김산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2002.12.16  송영수 2011/01/16 623 92
53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591 102
52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10 110
51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이 녹슬고 있다" 2005.02.17  송영수 2011/01/16 535 111
50   [연합뉴스] "아리랑' 찾아 일시귀국 이정면 박사" 2005.06.15  송영수 2011/01/16 507 122
49   [동아일보] "구한말 ‘가사체 아리랑’ 발견" 2005.09.17  송영수 2011/01/17 573 92

[1] 2 [3][4][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