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송영수(2011-01-20 18:18:43, Hit : 587, Vote : 101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129541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이런 큰 선물을 받으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사단법인 아리랑연합회(상임이사 김연갑)는 최근 입수한 님 웨일스의 ‘아리랑’(원제 Song of Ariran) 초간본을 9일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아리랑’의 주인공 김산의 외아들 고영광씨(65·사진·중국 거주)에게 전달했다. 고씨는 “김산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책을 통해 아버지의 자취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씨는 김산과 중국인 자우야핑(89년 작고) 사이에 태어난 유일한 혈육이지만 김산이 일본 첩자의 누명을 쓴 채 처형당한 뒤 어머니가 재혼하는 바람에 계부의 성을 따르게 됐다. 고씨는 “한 번도 뵌 적 없는 아버지에 대해 한국에서 이토록 관심을 가져줘 감격스럽다”며 “아버지는 84년 중국 공산당에 의해 정식으로 복권됐다”고 말했다.

고씨에게 전달된 ‘아리랑’ 초간본은 아리랑연합회가 이달 초 미국 워싱턴의 한 고서점에서 매입한 것으로 하드커버 표지에 저자 님 웨일스의 서명이 들어 있다.





68   [연합뉴스] "김산 전문사이트 개통 " 2002.12.10  송영수 2011/01/20 564 105
67   [경향신문] "아리랑’ 김산·님 웨일즈 공저였다" 2002.12.08  송영수 2011/01/19 565 109
66   [경향신문] "최초의 國歌 하와이版 발견" 2004.08.13  송영수 2011/01/20 565 96
65   [동아일보] "구한말 ‘가사체 아리랑’ 발견" 2005.09.17  송영수 2011/01/17 570 91
64   kbs-1  기미양 2010/11/26 571 34
63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571 107
62   [연합뉴스] "정선서 열리는 `한민족아리랑제전" 1999.09.29  송영수 2011/01/17 572 108
61   [주간한국] "'정선아리랑' CD 8장에 깃든 뜻"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73 84
60   [연합뉴스] "3.1운동 당시 독립노래 `조선국가' 전단 공개" 2001.02.27  송영수 2011/01/19 582 93
59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587 99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송영수 2011/01/20 587 101
57   [연합뉴스] "화제의 책 팔도 아리랑 기행외" 1994.01.12  송영수 2011/01/17 590 102
56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590 103
55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06 109
54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607 109
53   [한겨례21] "김산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2002.12.16  송영수 2011/01/16 620 92
52   [kbs] 2007.08.14 오늘에 되살린 그날의 환희  기미양 2010/11/26 628 129
51   [kbs] 2010.08.29 문화 말살정책 극복하고 ‘한류 돌풍’  기미양 2010/11/26 633 121
50   [kbs] 2006.07.09 꿈을 심는 사람들  기미양 2010/11/26 643 130
49   [kbs] 2007.10.27 영화 기념우표 ‘아리랑’ 오류 논란  기미양 2010/11/26 649 118

[1] 2 [3][4][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