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기미양(2010-11-26 11:18:22, Hit : 772, Vote : 93
 chosun_com_20101126_111728.jpg (311.9 KB), Download : 88
 조선일보-4


조선일보-4





68   [연합뉴스] "사라진 아리랑 노래 5종 다시 찾았다" 2009.04.13  송영수 2011/01/23 900 144
67   [연합뉴스] "日 제작ㆍ발매한 아리랑 음반 발굴" 2010.08.19  송영수 2011/01/23 897 131
66   [동아일보] "아리랑은 인생고뇌 표현한 노래… 인류 보편성 지녀" 2009.12.09  송영수 2011/01/23 893 146
65   [연합뉴스] "다양한 노랫말의 '밀양 아리랑' 감상하세요" 2010.11.18  송영수 2011/01/23 892 120
64   [경향신문] "평양 名妓가 부른 ‘팔도 아리랑" 2006.06.11  송영수 2011/01/21 881 146
63   [문화저널21] "일제강점기에 “한글이 목숨”을 외친 외솔" 2010.03.16  송영수 2011/01/23 875 151
62   [NEWSIS] "나운규 영화우표 오류논란 "아리랑1편 아니다‥맞다" 2007.11.07  송영수 2011/01/21 870 156
61   SBS  기미양 2010/11/26 869 133
60   [연합뉴스] "독립운동가 김산 '아리랑' 노래 복원" 2007.03.01  송영수 2011/01/21 867 139
59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2  기미양 2010/12/02 855 94
58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1  기미양 2010/12/02 838 122
57   조선일보-2  기미양 2010/11/26 828 78
56   [연합뉴스] "<사람들> '아리랑 박사' 김연갑씨" 2006.06.06  송영수 2011/01/21 815 133
55   [오마이뉴스] "중국동포의 아리랑, 통일의 아리랑" 2005.08.01  송영수 2011/01/20 805 138
54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5  기미양 2010/12/02 792 79
53   [연합뉴스] "영천아리랑' 소재로 예술제 열려" 2005.06.06  송영수 2011/01/20 776 136
52   [kbs] 2008.10.02 미국 군가로 불린 우리의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775 127
51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3  기미양 2010/12/02 773 79
  조선일보-4  기미양 2010/11/26 772 93
49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769 112

[1] 2 [3][4][5]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