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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애국가 관련기사


김연갑(金煉甲) 한민족아리랑연합회 이사는 최근 서울 인사동에서 찾아낸 1920년대 후반의 ‘항일가사집’을 27일 공개했다. 원고지 노트에 펜으로 쓴 44쪽 분량의 이 가사집은 ‘애국가’와 ‘아르랑 타령’ ‘진동의 동요(童謠)’ 등 모두 8편의 항일 가사를 수록하고 있다. 이중 ‘애국가’는 현재 애국가의 원형으로 추정되는 윤치호의 ‘무궁화 노래’(1896)와 김인식의 ‘코리아’(1910)가 합쳐진 형태로, 후렴이 현재의 애국가와 같다. ‘아르랑 타령’은 “정부만 밋고 안젓다가/ 영영 타국인의 노예되여/ 파란(폴란드) 월남 양국 후진(後進)될걸’이라며 구한말 나라를 망친 위정자들을 비판하고 있으며, ‘진동의 동요’는 ‘어서어서 합심하야 단체되세/ 적국을 물리치고 역신을 잡은 후에’라며 항일 투쟁의 의지를 표현하고 있다. 김 이사는 “일제의 압제 하에서 이와 같은 항일 노래들이 민간의 저변에서 불려 왔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 기미양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1-15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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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128 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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