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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수(2011-01-17 16:20:36, Hit : 890, Vote : 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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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최근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일각에서 애국가 교체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작곡·작사가의 성향이나 작품성으로 애국가를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박 의견이 나왔다.

민간학술단체인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애국가분과 위원장은 7일 오후 국가상징연구회 주최로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민족 합의를 통해 한목소리로 불려온 애국가를 어떤 이유에서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애국가는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에 의해 수용된 노래”라며 “3·1 운동 때 불린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국가로 채택되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기록들이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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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4  기미양  2010/12/02 1400 182
58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송영수 2011/01/20 779 131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890 152
56   [국민일보] 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328 396
55   [동아일보] "구한말 ‘가사체 아리랑’ 발견" 2005.09.17  송영수 2011/01/17 778 122
54   [동아일보] "아리랑 뿌리는 고려말 이색의 한시" 2006.05.25  송영수 2011/01/17 755 155
53   [동아일보] "아리랑은 인생고뇌 표현한 노래… 인류 보편성 지녀" 2009.12.09  송영수 2011/01/23 1213 193
52   [동아일보] "임시정부 모체 '신한청년당' 펴낸 잡지 발견" 2001.10.31  송영수 2011/01/19 753 129
51   [동아일보] "한글이 목숨’외솔 최현배 선생 한글사랑 휘호발견" 2001.10.07  송영수 2011/01/19 771 133
50   [동아일보] "한반도기 적절한지부터 따져봐야" 2005.11.21  송영수 2011/01/17 752 149
49   [동아일보] “3·1만세 행진곡은 ‘아리랑 노가바’였다” 2009.02.28  송영수 2011/01/17 812 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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