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68   [주간한국] "[한국 초대석]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이사"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31 96
67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580 97
66   [연합뉴스] "<화제> 투병중인 정선아리랑의 金炳河씨 돕기운동" 1995.04.08  송영수 2011/01/17 550 97
65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 연구회 발족" 1995.02.09  송영수 2011/01/17 546 98
64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송영수 2011/01/20 578 99
63   [연합뉴스] "김산 전문사이트 개통 " 2002.12.10  송영수 2011/01/20 557 100
62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582 100
61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646 101
60   [연합뉴스] "화제의 책 팔도 아리랑 기행외" 1994.01.12  송영수 2011/01/17 585 101
59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721 104
58   [동아일보] "한반도기 적절한지부터 따져봐야" 2005.11.21  송영수 2011/01/17 529 104
57   [연합뉴스] "정선서 열리는 `한민족아리랑제전" 1999.09.29  송영수 2011/01/17 567 105
56   [경향신문] "아리랑’ 김산·님 웨일즈 공저였다" 2002.12.08  송영수 2011/01/19 558 105
55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685 106
54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567 106
53   [강원일보] "정선출신 소리꾼 김순녀씨 `정선아리랑 전바탕'공연" 2005.03.15  송영수 2011/01/20 927 106
52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598 107
51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602 108
50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이 녹슬고 있다" 2005.02.17  송영수 2011/01/16 526 110
49   [동아일보] “3·1만세 행진곡은 ‘아리랑 노가바’였다” 2009.02.28  송영수 2011/01/17 554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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