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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수(2011-01-20 18:18:43, Hit : 606, Vote : 10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5&aid=0000129541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이런 큰 선물을 받으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사단법인 아리랑연합회(상임이사 김연갑)는 최근 입수한 님 웨일스의 ‘아리랑’(원제 Song of Ariran) 초간본을 9일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아리랑’의 주인공 김산의 외아들 고영광씨(65·사진·중국 거주)에게 전달했다. 고씨는 “김산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책을 통해 아버지의 자취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씨는 김산과 중국인 자우야핑(89년 작고) 사이에 태어난 유일한 혈육이지만 김산이 일본 첩자의 누명을 쓴 채 처형당한 뒤 어머니가 재혼하는 바람에 계부의 성을 따르게 됐다. 고씨는 “한 번도 뵌 적 없는 아버지에 대해 한국에서 이토록 관심을 가져줘 감격스럽다”며 “아버지는 84년 중국 공산당에 의해 정식으로 복권됐다”고 말했다.

고씨에게 전달된 ‘아리랑’ 초간본은 아리랑연합회가 이달 초 미국 워싱턴의 한 고서점에서 매입한 것으로 하드커버 표지에 저자 님 웨일스의 서명이 들어 있다.





68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10 103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송영수 2011/01/20 606 103
66   [주간한국] "[한국 초대석]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이사"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57 103
65   [연합뉴스] "<화제> 투병중인 정선아리랑의 金炳河씨 돕기운동" 1995.04.08  송영수 2011/01/17 568 104
64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 연구회 발족" 1995.02.09  송영수 2011/01/17 568 105
63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613 106
62   [연합뉴스] "김산 전문사이트 개통 " 2002.12.10  송영수 2011/01/20 588 108
61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717 109
60   [연합뉴스] "화제의 책 팔도 아리랑 기행외" 1994.01.12  송영수 2011/01/17 608 109
59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745 111
58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677 111
57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587 111
56   [연합뉴스] "정선서 열리는 `한민족아리랑제전" 1999.09.29  송영수 2011/01/17 589 111
55   [강원일보] "정선출신 소리꾼 김순녀씨 `정선아리랑 전바탕'공연" 2005.03.15  송영수 2011/01/20 970 111
54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23 112
53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이 녹슬고 있다" 2005.02.17  송영수 2011/01/16 550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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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경향신문] "아리랑’ 김산·님 웨일즈 공저였다" 2002.12.08  송영수 2011/01/19 580 114
50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629 115
49   [연합뉴스] "<전세계에 숨겨진 아리랑 자료들 한자리에>" 2003.08.24  송영수 2011/01/20 558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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