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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수(2011-01-17 16:20:36, Hit : 751, Vote :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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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최근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일각에서 애국가 교체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작곡·작사가의 성향이나 작품성으로 애국가를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박 의견이 나왔다.

민간학술단체인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애국가분과 위원장은 7일 오후 국가상징연구회 주최로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민족 합의를 통해 한목소리로 불려온 애국가를 어떤 이유에서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애국가는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에 의해 수용된 노래”라며 “3·1 운동 때 불린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국가로 채택되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기록들이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48   [kbs] 2006.03.31 안익태는 친일?…애국가 교체 논란  기미양 2010/11/26 750 139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751 127
46   [kbs] 2010.08.18 일본 최초의 아리랑 음반 발굴  기미양 2010/11/26 759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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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810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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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3  기미양 2010/12/02 832 89
37   조선일보-4  기미양 2010/11/26 835 105
36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5  기미양 2010/12/02 841 92
35   조선일보-2  기미양 2010/11/26 873 88
34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1  기미양 2010/12/02 887 129
33   [연합뉴스] "영천아리랑' 소재로 예술제 열려" 2005.06.06  송영수 2011/01/20 890 147
32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2  기미양 2010/12/02 913 105
31   [오마이뉴스] "중국동포의 아리랑, 통일의 아리랑" 2005.08.01  송영수 2011/01/20 913 154
30   [연합뉴스] "<사람들> '아리랑 박사' 김연갑씨" 2006.06.06  송영수 2011/01/21 921 148
29   SBS  기미양 2010/11/26 924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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