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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미양(2010-11-26 11:17:35, Hit : 907, Vote :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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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1


조선일보-1





48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923 150
47   조선일보-3  기미양 2010/11/26 919 108
  조선일보-1  기미양 2010/11/26 907 93
45   [kbs] 2006.06.24 철의 삼각지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904 155
44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883 152
43   [kbs] 2006.02.28 애국가·항일 노래 담은 가사집 발견  기미양 2010/11/26 881 167
42   [kbs] 2010.08.29 문화 말살정책 극복하고 ‘한류 돌풍’  기미양 2010/11/26 880 167
41   [kbs] 2010.08.18 일본 최초의 아리랑 음반 발굴  기미양 2010/11/26 876 169
40   [kbs] 2006.03.31 안익태는 친일?…애국가 교체 논란  기미양 2010/11/26 871 167
39   [kbs] 2007.10.27 영화 기념우표 ‘아리랑’ 오류 논란  기미양 2010/11/26 865 165
38   [kbs] 2006.07.09 꿈을 심는 사람들  기미양 2010/11/26 861 177
37   [한겨례21] "김산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2002.12.16  송영수 2011/01/16 841 134
36   [kbs] 2007.08.14 오늘에 되살린 그날의 환희  기미양 2010/11/26 841 176
35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832 147
34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830 144
33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817 157
32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808 141
31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807 133
30   [동아일보] “3·1만세 행진곡은 ‘아리랑 노가바’였다” 2009.02.28  송영수 2011/01/17 806 149
29   [연합뉴스] "김산 전문사이트 개통 " 2002.12.10  송영수 2011/01/20 797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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