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송영수(2011-01-17 16:20:36, Hit : 807, Vote : 136
 12.jpg (10.9 KB), Download : 1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41058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최근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일각에서 애국가 교체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작곡·작사가의 성향이나 작품성으로 애국가를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박 의견이 나왔다.

민간학술단체인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애국가분과 위원장은 7일 오후 국가상징연구회 주최로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민족 합의를 통해 한목소리로 불려온 애국가를 어떤 이유에서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애국가는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에 의해 수용된 노래”라며 “3·1 운동 때 불린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국가로 채택되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기록들이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48   조선일보-3  기미양 2010/11/26 864 96
47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845 138
46   조선일보-1  기미양 2010/11/26 841 82
45   [kbs] 2006.06.24 철의 삼각지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826 146
44   [kbs] 2006.02.28 애국가·항일 노래 담은 가사집 발견  기미양 2010/11/26 816 153
43   [kbs] 2010.08.18 일본 최초의 아리랑 음반 발굴  기미양 2010/11/26 815 156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807 136
41   [kbs] 2006.03.31 안익태는 친일?…애국가 교체 논란  기미양 2010/11/26 803 151
40   [kbs] 2010.08.29 문화 말살정책 극복하고 ‘한류 돌풍’  기미양 2010/11/26 798 155
39   [kbs] 2006.07.09 꿈을 심는 사람들  기미양 2010/11/26 790 163
38   [kbs] 2007.10.27 영화 기념우표 ‘아리랑’ 오류 논란  기미양 2010/11/26 788 153
37   [kbs] 2007.08.14 오늘에 되살린 그날의 환희  기미양 2010/11/26 774 163
36   [한겨례21] "김산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2002.12.16  송영수 2011/01/16 762 119
35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759 136
34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752 133
33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746 131
32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746 144
31   [동아일보] “3·1만세 행진곡은 ‘아리랑 노가바’였다” 2009.02.28  송영수 2011/01/17 736 141
30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732 122
29   [연합뉴스] "화제의 책 팔도 아리랑 기행외" 1994.01.12  송영수 2011/01/17 719 132

[1][2] 3 [4][5]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