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송영수(2011-01-17 16:20:36, Hit : 667, Vote : 110
 12.jpg (10.9 KB), Download : 1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05&aid=0000241058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최근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일각에서 애국가 교체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작곡·작사가의 성향이나 작품성으로 애국가를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박 의견이 나왔다.

민간학술단체인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애국가분과 위원장은 7일 오후 국가상징연구회 주최로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민족 합의를 통해 한목소리로 불려온 애국가를 어떤 이유에서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애국가는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에 의해 수용된 노래”라며 “3·1 운동 때 불린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국가로 채택되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기록들이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48   [연합뉴스] "정선서 열리는 `한민족아리랑제전" 1999.09.29  송영수 2011/01/17 583 109
47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 찾기 위해 정부지원 절실" 1999.08.29  송영수 2011/01/17 569 124
46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 연구회 발족" 1995.02.09  송영수 2011/01/17 562 103
45   [연합뉴스] "<화제> 투병중인 정선아리랑의 金炳河씨 돕기운동" 1995.04.08  송영수 2011/01/17 566 102
44   [연합뉴스] "화제의 책 팔도 아리랑 기행외" 1994.01.12  송영수 2011/01/17 603 109
43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582 111
42   [아시아투데이] "태극기의 도시 구리시, 태극기 강연회 개최" 2010.11.15  송영수 2011/01/17 539 89
41   [동아일보] "한반도기 적절한지부터 따져봐야" 2005.11.21  송영수 2011/01/17 554 111
40   [동아일보] “3·1만세 행진곡은 ‘아리랑 노가바’였다” 2009.02.28  송영수 2011/01/17 573 117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667 110
38   [오마이뉴스] "우리 겨레, 노래로도 항일했다" 2006.03.02  송영수 2011/01/17 561 100
37   [동아일보] "아리랑 뿌리는 고려말 이색의 한시" 2006.05.25  송영수 2011/01/17 571 122
36   [동아일보] "구한말 ‘가사체 아리랑’ 발견" 2005.09.17  송영수 2011/01/17 586 94
35   [연합뉴스] "아리랑' 찾아 일시귀국 이정면 박사" 2005.06.15  송영수 2011/01/16 517 124
34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이 녹슬고 있다" 2005.02.17  송영수 2011/01/16 545 113
33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15 112
32   [한겨례21] "아리랑의 변신, 장단에서 선율로"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01 103
31   [한겨례21] "김산을 인터넷으로 만난다" 2002.12.16  송영수 2011/01/16 633 95
30   [kbs] 2010.09.03 최초 발굴 조선정벌가 ‘침략 야욕’ 노래로 표현  기미양 2010/11/26 623 115
29   [kbs] 2010.08.29 문화 말살정책 극복하고 ‘한류 돌풍’  기미양 2010/11/26 649 127

[1][2] 3 [4][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