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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요즘 아시안 게임이 한창이기도 하지만 태극기 세리머니는 언제나 가슴을 뭉클하게 하죠?

'태극기의 도시'를 자처하고 있는 구리시가 강의와 전시회를 열고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을 돌아봤습니다.

장아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방의 그날 거리에서도, 짜릿한 우승의 순간에도 사람들의 손에는 항상 태극기가 있습니다.

한민족을 대표하는 상징물이지만 정확한 모양과 역사, 의미에 대해서는 모르는 사람이 많은 태극기 '바로 알기'에 구리시가 나섰습니다.

[녹취:김원모, 단국대 명예교수]
"이것이 한미 조약 때 사용된 최초의 이응준 창안 태극기입니다."

1882년, 역관 이응준이 창안했던 최초의 태극기부터, 박영효가 들고 일본 사행길에 올랐던 태극기와 3.1 운동 당시 장터에서 민중들이 사용했던 태극기가 차례로 소개됩니다.

태극 무늬가 세로로 돼 있기도 하고 괘의 위치도 오늘날과 조금씩 다르지만 빛바랜 태극기에서 나라를 잃은 민족의 한과 의지가 느껴집니다.

통일 이후 태극기가 국기로서의 위상을 잃게 될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습니다.

태극 문양과 4괘가 우리 고유의 것이 아니라 중국에서 전해온 것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녹취:김연갑, 국가상징연구회 연구위원]
"중국의 주역론을 도용한 것이다, 이렇게 주장을 합니다. 300여 년 앞서서, 주희의 태극도설 앞서서 우리나라 감은사지에 태극문양이 있었기 때문에 그 북한의 논리는 맞지 않는다."

올해 '태극기의 도시'를 선언하고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구리시 '동구릉'에도 태극 문양이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시는 앞으로 국기의 역사와 의미를 조명하는 '태극기 광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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