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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수(2011-01-20 18:18:43, Hit : 582, Vote :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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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소설 ’아리랑’ 주인공 김산 앙들 방한 초간본 받아 " 2002.12.09

“아버지의 나라에 와서 이런 큰 선물을 받으니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사단법인 아리랑연합회(상임이사 김연갑)는 최근 입수한 님 웨일스의 ‘아리랑’(원제 Song of Ariran) 초간본을 9일 재외동포재단 초청으로 방한한 ‘아리랑’의 주인공 김산의 외아들 고영광씨(65·사진·중국 거주)에게 전달했다. 고씨는 “김산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책을 통해 아버지의 자취를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씨는 김산과 중국인 자우야핑(89년 작고) 사이에 태어난 유일한 혈육이지만 김산이 일본 첩자의 누명을 쓴 채 처형당한 뒤 어머니가 재혼하는 바람에 계부의 성을 따르게 됐다. 고씨는 “한 번도 뵌 적 없는 아버지에 대해 한국에서 이토록 관심을 가져줘 감격스럽다”며 “아버지는 84년 중국 공산당에 의해 정식으로 복권됐다”고 말했다.

고씨에게 전달된 ‘아리랑’ 초간본은 아리랑연합회가 이달 초 미국 워싱턴의 한 고서점에서 매입한 것으로 하드커버 표지에 저자 님 웨일스의 서명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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