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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수(2011-01-17 16:20:36, Hit : 801, Vote :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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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최근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일각에서 애국가 교체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작곡·작사가의 성향이나 작품성으로 애국가를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박 의견이 나왔다.

민간학술단체인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애국가분과 위원장은 7일 오후 국가상징연구회 주최로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민족 합의를 통해 한목소리로 불려온 애국가를 어떤 이유에서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애국가는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에 의해 수용된 노래”라며 “3·1 운동 때 불린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국가로 채택되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기록들이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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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연합뉴스] "<연합인터뷰> 김연갑 한민족아리랑연합회 상임이사" 2003.07.03  송영수 2011/01/20 689 139
39   [연합뉴스] "각국 아리랑 모은 음반 나온다" 2003.07.02  송영수 2011/01/20 687 139
38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이 녹슬고 있다" 2005.02.17  송영수 2011/01/16 652 139
37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837 138
36   [연합뉴스] "<전세계에 숨겨진 아리랑 자료들 한자리에>" 2003.08.24  송영수 2011/01/20 674 137
35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863 137
34   [연합뉴스] "김산 전문사이트 개통 " 2002.12.10  송영수 2011/01/20 706 136
33   [동아일보] "한반도기 적절한지부터 따져봐야" 2005.11.21  송영수 2011/01/17 668 136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801 136
31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751 136
30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748 133
29   [경향신문] "아리랑’ 김산·님 웨일즈 공저였다" 2002.12.08  송영수 2011/01/19 684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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