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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영수(2011-01-17 16:20:36, Hit : 728, Vote :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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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최근 작곡가 안익태 선생의 친일 행적 논란으로 일각에서 애국가 교체 주장까지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해 “작곡·작사가의 성향이나 작품성으로 애국가를 평가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박 의견이 나왔다.

민간학술단체인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애국가분과 위원장은 7일 오후 국가상징연구회 주최로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민족 합의를 통해 한목소리로 불려온 애국가를 어떤 이유에서도 손상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김 위원장은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 연구’라는 논문을 통해 “애국가는 일방적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고 역사의 현장에서 민중에 의해 수용된 노래”라며 “3·1 운동 때 불린 후 1948년 제헌국회에서 국가로 채택되기까지의 많은 역사적 기록들이 애국가의 역사성과 정통성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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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동아일보] "아리랑 뿌리는 고려말 이색의 한시" 2006.05.25  송영수 2011/01/17 620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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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연합뉴스] "<전세계에 숨겨진 아리랑 자료들 한자리에>" 2003.08.24  송영수 2011/01/20 603 119
38   [연합뉴스] "영화 '아리랑'이 녹슬고 있다" 2005.02.17  송영수 2011/01/16 590 118
37   [강원일보] "정선출신 소리꾼 김순녀씨 `정선아리랑 전바탕'공연" 2005.03.15  송영수 2011/01/20 1078 116
36   [경향신문] "아리랑’ 김산·님 웨일즈 공저였다" 2002.12.08  송영수 2011/01/19 620 116
35   [동아일보] "한반도기 적절한지부터 따져봐야" 2005.11.21  송영수 2011/01/17 604 115
  [국민일보] "음악가 성향놓고 애국가평가 부적절… 국가상징연구회 김연갑 위원장" 2006.04.07  송영수 2011/01/17 728 115
33   [YTN뉴스] "태극기의 어제와 내일" 2010.11.17  송영수 2011/01/17 665 114
32   [한겨례21] 아리랑에 얽힌 오해와 진실 “더 이상 아리랑치기는 없다” 2003.09.17  송영수 2011/01/16 680 114
31   [연합뉴스] "화제의 책 팔도 아리랑 기행외" 1994.01.12  송영수 2011/01/17 652 113
30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759 113
29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794 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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