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송영수(2011-01-21 15:32:34, Hit : 777, Vote : 138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606111729001&code=960802
 [경향신문] "평양 名妓가 부른 ‘팔도 아리랑" 2006.06.11

1930~40년대 이애리수와 함께 평양 제일의 명기로 꼽혔던 북한 원로가수 김관보(85)의 목소리가 음반에 담겨 나왔다. 음반사 신나라가 9일 시중에 발매한 ‘팔도민요 여행기’에는 김관보가 부른 ‘경상도 아리랑’과 ‘룡강기나리’가 수록돼 있다. 음반 해설을 맡은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이사는 “김관보는 일제시대에도 음반을 거의 남기지 않았고, 분단 이후 남쪽에서 김관보의 목소리가 음반에 담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일제 강점기 때부터 가수로 활동해온 김관보는 북한 가요계의 산증인이다. 또 시인이자 희곡작가였던 조명암(본명 조영출, 1913~93)의 미망인이기도 하다. ‘낙화유수’ ‘바다의 교향시’ ‘꿈꾸는 백마강’ 등 수많은 대중가요를 작사했던 조명암은 48년 월북, 북한에서 교육문화성 부상, 평양가무단 단장, 조선문학예술총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지냈다. 현인이 불러 히트시켰던 ‘신라의 달밤’의 원곡인 ‘인도의 달밤’도 조명암이 작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관보는 90년 통일전통음악회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적이 있다. 지난해 3월에는 북한 ‘노동신문’에 ‘1930년대 계몽기 가요를 널리 부르자’는 요지의 글을 발표하기도 했다.






28   [경향신문] "최초의 國歌 하와이版 발견" 2004.08.13  송영수 2011/01/20 565 96
27   [주간한국] "[한국 초대석] 한민족아리랑연합회 김연갑 이사"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40 97
26   [주간한국] "'정선아리랑' CD 8장에 깃든 뜻" 2004.09.15  송영수 2011/01/20 574 84
25   [한겨례] "아리랑’의 수난…일제, 가사 바꿔 전쟁미화에 악용" 2005.02.28  송영수 2011/01/20 590 103
24   [강원일보] "정선출신 소리꾼 김순녀씨 `정선아리랑 전바탕'공연" 2005.03.15  송영수 2011/01/20 940 107
23   [연합뉴스] "영천아리랑' 소재로 예술제 열려" 2005.06.06  송영수 2011/01/20 682 128
22   [오마이뉴스] "중국동포의 아리랑, 통일의 아리랑" 2005.08.01  송영수 2011/01/20 716 134
21   [연합뉴스] "<사람들> '아리랑 박사' 김연갑씨" 2006.06.06  송영수 2011/01/21 729 126
  [경향신문] "평양 名妓가 부른 ‘팔도 아리랑" 2006.06.11  송영수 2011/01/21 777 138
19   [매일신문] "'아리랑 낭낭' 영천아리랑" 2006.11.20  송영수 2011/01/21 815 134
18   [연합뉴스] "독립운동가 김산 '아리랑' 노래 복원" 2007.03.01  송영수 2011/01/21 767 135
17   [MBC] "순종 즉위식 친필서명" 2007.08.29  송영수 2011/01/21 898 130
16   [NEWSIS] "나운규 영화우표 오류논란 "아리랑1편 아니다‥맞다" 2007.11.07  송영수 2011/01/21 765 144
15   [YTN] "최초 서양 악보로 기록된 아리랑 재현" 2009.03.01  송영수 2011/01/21 804 149
14   [연합뉴스] "헐버트 채보 아리랑 음반 나와" 2009.04.08  송영수 2011/01/21 1401 138
13   [NEWSIS] "서양악보로 옮긴 첫 아리랑 음반으로" 2009.04.09  송영수 2011/01/23 840 142
12   [연합뉴스] "사라진 아리랑 노래 5종 다시 찾았다" 2009.04.13  송영수 2011/01/23 803 135
11   [동아일보] "아리랑은 인생고뇌 표현한 노래… 인류 보편성 지녀" 2009.12.09  송영수 2011/01/23 777 138
10   [문화저널21] "일제강점기에 “한글이 목숨”을 외친 외솔" 2010.03.16  송영수 2011/01/23 764 145
9   [연합뉴스] "나운규 영화 '아리랑' 필름 일본에 없다" 2010.08.13  송영수 2011/01/23 1461 143

[1][2][3] 4 [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