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문기사



  기미양(2010-11-26 14:14:23, Hit : 737, Vote : 125
 10.jpg (14.6 KB), Download : 168
 http://news.kbs.co.kr/culture/2008/10/02/1643061.html
 [kbs] 2008.10.02 미국 군가로 불린 우리의 ‘아리랑’


<앵커 멘트>

기쁠 때나 슬플 때나 우리 겨레의 정서를 대표해온 노래, 바로 아리랑이죠, 바로 이 아리랑이 미국의 군가로도 불린적이 있습니다.

미국의 대표 군가 모음집에 우리의 '아리랑' 이 수록돼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양민효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장중한 군악대 반주를 타고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옵니다.

외국 발음이 섞인 한국어 가사.

바로 우리 '아리랑' 의 노랫말입니다.

미국 군대 2백년 역사를 담아 지난 1975년 미 군악대가 퍼낸 군가 모음집.

미군가를 대표하는 12곡가운데 외국곡으로는 유일하게 한국의 아리랑이 수록돼 있습니다.

미군과 아리랑의 첫 만남은 지난 한국전쟁 시기로 추정됩니다.

전쟁에 참전한 미군이 아리랑을 듣고 자연스레 따라 불렀고, 전쟁이 끝난 뒤엔 한국에 주둔했던 미 7보병사단의 사단가로 채택되기도 했습니다.

<인터뷰>김연갑(주력부대인) : "미 7사단가가 아리랑이었다는 점, 또 미군들이 아리랑을 배워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때론 한을 담아, 때론 흥에 취해 부르던 우리 민요, 아리랑.

이 땅에 왔던 미군들에게도 전쟁의 참혹함을 달래주던 안식처같은 노래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양민효입니다.
입력시간 2008.10.02 (06:31)   양민효 기자

* 기미양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11-01-15 01:56)





28   [kbs] 2010.08.18 일본 최초의 아리랑 음반 발굴  기미양 2010/11/26 684 132
  [kbs] 2008.10.02 미국 군가로 불린 우리의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737 125
26   [kbs] 2007.10.27 영화 기념우표 ‘아리랑’ 오류 논란  기미양 2010/11/26 663 121
25   [kbs] 2007.08.14 오늘에 되살린 그날의 환희  기미양 2010/11/26 639 135
24   [kbs] 2006.07.09 꿈을 심는 사람들  기미양 2010/11/26 652 134
23   [kbs] 2006.06.24 철의 삼각지에 울려 퍼진 ‘아리랑’  기미양 2010/11/26 683 124
22   [kbs] 2006.03.31 안익태는 친일?…애국가 교체 논란  기미양 2010/11/26 674 125
21   [kbs] 2006.02.28 애국가·항일 노래 담은 가사집 발견  기미양 2010/11/26 692 127
20   [kbs] 2005.12.05 北 연주곡 국내에 잇따라 소개  기미양 2010/11/26 705 108
19   [kbs] 아리랑 박사 김연갑 씨 (2003.07.16 .)  기미양 2010/11/26 736 110
18   [국민일보] 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119 368
17   [오마이뉴스]애국가 관련기사  기미양 2006/04/10 2134 361
16   [kbs뉴스]애국가관련 뉴스  기미양 2006/04/02 2105 314
15   [연합뉴스]애국가 정통성 주제로 토론회 -  기미양 2006/04/02 2075 349
14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5  기미양 2010/12/02 752 76
공지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4  기미양  2010/12/02 1000 135
12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3  기미양 2010/12/02 741 79
11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2  기미양 2010/12/02 814 94
10   교토통신 2010-8 아리랑관련기사 - 1  기미양 2010/12/02 807 121
9   SBS  기미양 2010/11/26 832 130

[1][2][3] 4 [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