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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비밀글입니다 님 웨일즈 에게  기미양 2008/08/31 1 0
87   고영광선생 제6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기미양 2008/08/13 787 78
86   13일 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방한  기미양 2008/08/13 804 78
85   고영광의 분노  기미양 2008/08/13 826 71
84   [경향]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인터뷰  기미양 2008/08/13 871 77
83   김산 선생 애국장으로 서훈 발표2005-08-02  기미양 2005/08/04 882 63
82   김산(본명 장지락)을 올해 8.15에 독립 유공자로 서훈을 신청할 예정  아리랑 2005/04/10 883 79
81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처형실행자 생존…죽음 진실 밝혀야”  아리랑 2005/05/25 890 85
80   기미양 사무국장 13일 북경으로 출발 ---  아리랑 2005/04/11 904 73
79   [다시쓰는 독립운동 列傳]“한국정부서 명예회복 해줘야”  아리랑 2005/05/25 921 79
78   기미양 국장 인터뷰 내용2004년 oun방송  기미양 2005/08/04 921 69
77   김산에게 애국장 수여-8.15에  기미양 2005/08/08 933 65
76   렉쳐 김순녀 정선아리랑 발표회  아리랑 2005/03/10 937 92
75   김산과 안익태 선생 서훈추서 검토  아리랑 2005/04/10 939 90
74   김산(1905∼1938)에게 서훈을 추서하는  아리랑 2005/04/10 944 83
73   보훈처,독도의용대원 생계지원책 강구…안익태,‘아리랑’주인공 김산 서훈도 검토  아리랑 2005/04/10 951 82
72   보훈처는김산에게도 독립유공자 서훈  아리랑 2005/04/10 951 98
71   ‘아리랑’ 김산 서훈 추서될 듯  아리랑 2005/04/10 960 109
70   <한겨레>퍼옴-김산의 미공개 ‘자술서’ 사본.  아리랑 2005/03/25 966 79
69    출판및 김산 서훈 기념 아들 고영광씨 초청 간담회-보도자료  기미양 2005/08/12 972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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