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1
 

68   [경향]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인터뷰  기미양 2008/08/13 827 70
67   [경향]희곡-'김산과나운규의 백년 아리랑'당신 누구요  기미양 2006/08/18 1078 115
66   [김산 평전]의 저자 이원규의 김산이야기-6월1일 국악방송6시부터  기미양 2007/06/01 1138 115
65   [다시쓰는 독립운동 列傳]“한국정부서 명예회복 해줘야”  아리랑 2005/05/25 873 70
64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처형실행자 생존…죽음 진실 밝혀야”  아리랑 2005/05/25 841 80
63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Ⅱ 중국편-1. ‘항일지식인의 상징’ 김산  아리랑 2005/05/25 965 69
62   [독후감]김산의 아리랑을 읽고..........일부분  아리랑 2005/06/10 1607 87
61   [동아일보]붉은승려 김성숙과 김산의 만남  기미양 2006/08/18 1069 105
60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사랑과 혁명의 노래 ‘아리랑’  아리랑 2004/07/13 1121 75
59   [보도자료]: -[아리랑아카데미] 김산 선생 서거 70주년 기념 특강  기미양 2008/10/09 1065 75
공지   [보도자료]: 김산 선생 서거 70주년 기념 특강  기미양  2008/10/08 1331 170
57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017 71
56   [주목! 이 프로] '아리랑' 주인공 김산의 삶  아리랑 2004/07/10 1578 100
55   [중앙] 김산  기미양 2008/08/30 1016 100
54   [출판수첩] 님 웨일즈와 민족의 빚  기미양 2006/03/26 1137 136
53   [학술심포지움] 영화<아리랑> 개봉 8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기미양 2008/09/24 971 78
52   [한겨레] 이원규의 <김산평전> 출간  기미양 2006/11/02 1013 96
51   [한국일보]김산 관련  기미양 2006/08/18 1218 120
50   "자살은 식민지 민중이 선택할 수 있는 불과 몇 안 되는 존엄한 인간의 권리입니다.  기미양 2006/02/22 1213 142
49   '아리랑'(Song of Arriran)을 읽고  아리랑 2005/06/09 1624 93

[1] 2 [3][4][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아리랑나라
서울시 종로구 권농동 127-4 유성빌딩 4f

tell:02-763(762)-5014 010-4764-8844

Email : kibad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