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1
 

68    축사 - 혁명가의 노래, 김산의 <옥중가아리랑>  기미양 2009/07/30 974 97
67   <아리랑아카데미> 공지시항  기미양 2008/11/14 979 92
66   대마도아리랑-한빛코리아  기미양 2009/08/06 982 88
65   ‘아리랑’ 주인공 김산 독립유공자 서훈될 듯  아리랑 2005/04/10 1001 73
64    SBS -김산 아들 "아버지 영혼에 큰 위안될 듯"  기미양 2005/08/08 1002 65
63   국가상징 거리’의 명칭을 ‘아리랑의 거리’로  기미양 2009/07/06 1012 94
62   [학술심포지움] 영화<아리랑> 개봉 8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기미양 2008/09/24 1023 85
61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Ⅱ 중국편-1. ‘항일지식인의 상징’ 김산  아리랑 2005/05/25 1026 76
60   아베 관련  아리랑 2005/02/16 1028 99
59   8.15때 '아리랑' 김산·조선노동당 김철수등 포함될 듯  기미양 2005/07/29 1046 84
58   [한겨레] 이원규의 <김산평전> 출간  기미양 2006/11/02 1059 101
57   보도자료-[아리랑아카데미] 렉처아리랑-무세중의 <아리랑의 철학적 인식>  기미양 2008/11/17 1060 88
56   중국에 남은 좌파계열 독립운동가 후손들  아리랑 2005/05/26 1062 71
55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072 78
54   1.입구쪽에 쌓여 있는 필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아리랑 2005/02/16 1073 99
53   [중앙] 김산  기미양 2008/08/30 1086 107
52   지붕 없는 박물관 창조 도시 영월, 세계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유카위 국제 심포지엄(5.18-24)에 초대합니다  기미양 2009/05/18 1093 94
51   부산일보[이 주일의 역사] 비운의 혁명가 김산(1938.10.19)  기미양 2009/10/23 1100 97
50    김산(본명 장지학·張志鶴, 1905~1938)의 일제 때 독립운동 공적도 재심사된다  아리랑 2005/04/10 1101 89
49   1939년 '아리랑'을 탈고하며  기미양 2005/08/08 1106 68

[1] 2 [3][4][5]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

 아리랑나라
서울시 종로구 권농동 127-4 유성빌딩 4f

tell:02-763(762)-5014 010-4764-8844

Email : kibad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