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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영광의 분노  기미양 2008/08/13 785 66
47   고영광선생 제6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기미양 2008/08/13 739 72
46   ▲ 김산과 님 웨일즈의 <아리랑>. 김산, 그는 1905년에서 1938년에 걸쳐 불꽃처럼  운영자 2004/04/12 1944 105
45   『아리랑』혁명가 김산, 시대 속에 묻히다.  운영자 2004/04/12 2180 112
44   ‘아리랑’ 주인공 김산 독립유공자 서훈될 듯  아리랑 2005/04/10 949 68
43   ‘아리랑’ 김산 서훈 추서될 듯  아리랑 2005/04/10 909 104
42   '잊혀진 혁명가' 김산을 아시나요?  아리랑 2005/04/10 1355 72
41   '아리랑치기 명칭 '부축빼기'로  기미양 2006/02/08 1071 117
40   '아리랑'(Song of Arriran)을 읽고  아리랑 2005/06/09 1628 95
39   "자살은 식민지 민중이 선택할 수 있는 불과 몇 안 되는 존엄한 인간의 권리입니다.  기미양 2006/02/22 1219 143
38   [한국일보]김산 관련  기미양 2006/08/18 1223 120
37   [한겨레] 이원규의 <김산평전> 출간  기미양 2006/11/02 1015 98
36   [학술심포지움] 영화<아리랑> 개봉 8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기미양 2008/09/24 976 79
35   [출판수첩] 님 웨일즈와 민족의 빚  기미양 2006/03/26 1140 136
34   [중앙] 김산  기미양 2008/08/30 1022 102
33   [주목! 이 프로] '아리랑' 주인공 김산의 삶  아리랑 2004/07/10 1585 101
32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020 71
공지   [보도자료]: 김산 선생 서거 70주년 기념 특강  기미양  2008/10/08 1340 172
30   [보도자료]: -[아리랑아카데미] 김산 선생 서거 70주년 기념 특강  기미양 2008/10/09 1073 79
29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사랑과 혁명의 노래 ‘아리랑’  아리랑 2004/07/13 1126 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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