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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부산일보[이 주일의 역사] 비운의 혁명가 김산(1938.10.19)  기미양 2009/10/23 1290 126
47   김산관련 기사  기미양 2005/08/13 1285 83
46   KBS 춘천 방송총국 특집 다큐 멘터리 <삶의 소리, 정선 아라리>  기미양 2006/02/09 1283 154
45   지붕 없는 박물관 창조 도시 영월, 세계 문화 예술의 중심으로! 유카위 국제 심포지엄(5.18-24)에 초대합니다  기미양 2009/05/18 1282 122
  [경향]희곡-'김산과나운규의 백년 아리랑'당신 누구요  기미양 2006/08/18 1255 137
43   월간중앙 김산의 아들 고영광 관련기사  아리랑 2004/07/05 1254 84
42   [중앙] 김산  기미양 2008/08/30 1249 139
41   '아리랑치기 명칭 '부축빼기'로  기미양 2006/02/08 1249 136
40   [동아일보]붉은승려 김성숙과 김산의 만남  기미양 2006/08/18 1245 127
39    김산(본명 장지학·張志鶴, 1905~1938)의 일제 때 독립운동 공적도 재심사된다  아리랑 2005/04/10 1239 105
38   보도자료-[아리랑아카데미] 렉처아리랑-무세중의 <아리랑의 철학적 인식>  기미양 2008/11/17 1236 115
37   김산의 활동무대 이미지를 콘텐츠로 사용하고 싶습니다  기미양 2006/02/12 1236 153
36   님 웨일즈 문화훈장 받다  기미양 2005/10/14 1226 111
35   1.입구쪽에 쌓여 있는 필름을 들어 보이고 있다  아리랑 2005/02/16 1212 113
34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208 98
33   1939년 '아리랑'을 탈고하며  기미양 2005/08/08 1204 83
32   중국에 남은 좌파계열 독립운동가 후손들  아리랑 2005/05/26 1203 84
31   [한겨레] 이원규의 <김산평전> 출간  기미양 2006/11/02 1198 122
30   [학술심포지움] 영화<아리랑> 개봉 8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기미양 2008/09/24 1186 112
29   국가상징 거리’의 명칭을 ‘아리랑의 거리’로  기미양 2009/07/06 1169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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