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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백과사전>장지학 [ 張志鶴 , 1905.3.10~1938 ]  아리랑 2004/07/10 1257 84
27   [학술심포지움] 영화<아리랑> 개봉 8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기미양 2008/09/24 992 83
26   8.15때 '아리랑' 김산·조선노동당 김철수등 포함될 듯  기미양 2005/07/29 1024 83
25   김산(1905∼1938)에게 서훈을 추서하는  아리랑 2005/04/10 916 80
24   보훈처,독도의용대원 생계지원책 강구…안익태,‘아리랑’주인공 김산 서훈도 검토  아리랑 2005/04/10 924 80
23   '잊혀진 혁명가' 김산을 아시나요?  아리랑 2005/04/10 1369 79
22   월간중앙 김산의 아들 고영광 관련기사  아리랑 2004/07/05 1153 79
21   김산(본명 장지락)을 올해 8.15에 독립 유공자로 서훈을 신청할 예정  아리랑 2005/04/10 854 78
20   고영광선생 제6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기미양 2008/08/13 760 77
19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사랑과 혁명의 노래 ‘아리랑’  아리랑 2004/07/13 1143 77
18   13일 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방한  기미양 2008/08/13 778 76
17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043 76
16   [경향]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인터뷰  기미양 2008/08/13 850 75
15   [다시쓰는 독립운동 列傳]“한국정부서 명예회복 해줘야”  아리랑 2005/05/25 895 75
14   <한겨레>퍼옴-김산의 미공개 ‘자술서’ 사본.  아리랑 2005/03/25 945 74
13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Ⅱ 중국편-1. ‘항일지식인의 상징’ 김산  아리랑 2005/05/25 993 73
12   ‘아리랑’ 주인공 김산 독립유공자 서훈될 듯  아리랑 2005/04/10 968 72
11   기미양 사무국장 13일 북경으로 출발 ---  아리랑 2005/04/11 871 71
10   고영광의 분노  기미양 2008/08/13 801 70
9   기미양 국장 인터뷰 내용2004년 oun방송  기미양 2005/08/04 900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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