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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학술심포지움] 영화<아리랑> 개봉 83주년 기념 학술토론회  기미양 2008/09/24 975 79
27    김산(본명 장지학·張志鶴, 1905~1938)의 일제 때 독립운동 공적도 재심사된다  아리랑 2005/04/10 1040 79
26   [보도자료]: -[아리랑아카데미] 김산 선생 서거 70주년 기념 특강  기미양 2008/10/09 1072 78
25   월간중앙 김산의 아들 고영광 관련기사  아리랑 2004/07/05 1143 78
24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사랑과 혁명의 노래 ‘아리랑’  아리랑 2004/07/13 1125 76
23   김산(1905∼1938)에게 서훈을 추서하는  아리랑 2005/04/10 896 75
22   보훈처,독도의용대원 생계지원책 강구…안익태,‘아리랑’주인공 김산 서훈도 검토  아리랑 2005/04/10 903 74
21   김산(본명 장지락)을 올해 8.15에 독립 유공자로 서훈을 신청할 예정  아리랑 2005/04/10 835 73
20   13일 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방한  기미양 2008/08/13 759 72
19   '잊혀진 혁명가' 김산을 아시나요?  아리랑 2005/04/10 1352 72
18   [경향]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인터뷰  기미양 2008/08/13 829 71
17   고영광선생 제6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기미양 2008/08/13 737 71
16   [다시쓰는 독립운동 列傳]“한국정부서 명예회복 해줘야”  아리랑 2005/05/25 876 71
15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020 71
14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Ⅱ 중국편-1. ‘항일지식인의 상징’ 김산  아리랑 2005/05/25 968 69
13   기미양 국장 인터뷰 내용2004년 oun방송  기미양 2005/08/04 885 68
12   ‘아리랑’ 주인공 김산 독립유공자 서훈될 듯  아리랑 2005/04/10 948 68
11   기미양 사무국장 13일 북경으로 출발 ---  아리랑 2005/04/11 853 67
10   <한겨레>퍼옴-김산의 미공개 ‘자술서’ 사본.  아리랑 2005/03/25 924 67
9   고영광의 분노  기미양 2008/08/13 784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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