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페이지 1
 

28   <백과사전>장지학 [ 張志鶴 , 1905.3.10~1938 ]  아리랑 2004/07/10 1248 83
27    김산(본명 장지학·張志鶴, 1905~1938)의 일제 때 독립운동 공적도 재심사된다  아리랑 2005/04/10 1054 82
26   [보도자료]: -[아리랑아카데미] 김산 선생 서거 70주년 기념 특강  기미양 2008/10/09 1082 80
25   김산(1905∼1938)에게 서훈을 추서하는  아리랑 2005/04/10 907 79
24   보훈처,독도의용대원 생계지원책 강구…안익태,‘아리랑’주인공 김산 서훈도 검토  아리랑 2005/04/10 913 79
23   월간중앙 김산의 아들 고영광 관련기사  아리랑 2004/07/05 1146 78
22   '잊혀진 혁명가' 김산을 아시나요?  아리랑 2005/04/10 1362 77
21   [문학의 숲 고전의 바다] 사랑과 혁명의 노래 ‘아리랑’  아리랑 2004/07/13 1135 77
20   고영광선생 제63주년 광복절 경축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기미양 2008/08/13 750 76
19   김산(본명 장지락)을 올해 8.15에 독립 유공자로 서훈을 신청할 예정  아리랑 2005/04/10 844 76
18   [경향]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인터뷰  기미양 2008/08/13 841 75
17   13일 김산의 독자 고영광선생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방한  기미양 2008/08/13 768 75
16   [사설] 뜻깊은 ‘아리랑 김산’의 서훈  아리랑 2005/04/10 1032 75
15   [다시쓰는 독립운동 列傳]“한국정부서 명예회복 해줘야”  아리랑 2005/05/25 888 74
14   [다시쓰는 독립운동列傳]Ⅱ 중국편-1. ‘항일지식인의 상징’ 김산  아리랑 2005/05/25 981 72
13   <한겨레>퍼옴-김산의 미공개 ‘자술서’ 사본.  아리랑 2005/03/25 937 72
12   ‘아리랑’ 주인공 김산 독립유공자 서훈될 듯  아리랑 2005/04/10 960 71
11   고영광의 분노  기미양 2008/08/13 793 70
10   기미양 사무국장 13일 북경으로 출발 ---  아리랑 2005/04/11 863 69
9   기미양 국장 인터뷰 내용2004년 oun방송  기미양 2005/08/04 891 68

[1][2][3] 4 [5]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

 아리랑나라
서울시 종로구 권농동 127-4 유성빌딩 4f

tell:02-763(762)-5014 010-4764-8844

Email : kibada@hanmail.net